캔버라에 있는 과학 전시관 - Questacon

사진처럼 철봉을 잡고 있다고 놓으면 자유낙하를 경험할 수 있다

아빠가 딸에게 새로운 경험을 시켜주려는 듯..
딸은 무서워 엉엉 울고 난리났음..
우주인들 훈련하는 거 같은 형태인데
뱅글뱅글 돌아가면서
상대에게 공을 던져서 받아보는 경험을 하는 곳

길로틴 체험(?)
사진의 여학생 둘이 구멍에 손을 넣어서 작동시켜 보는 중이다.
두 손과 머리를 구멍에 넣으면
길로틴이 작동하면서
날이 서서히 올라가고
어느 순간 갑자기 떨어져서 머리 바로 위에서 멈추며 "쿵" 소리가 난다.
어느 용감한(?) 서양 남자애가 머리 넣고 시도했는데
"쿵" 소리에 기겁을 하고 머리를 빼었다.
겉에서 보기에서 섬찟.

혜연이가 제일로 좋아했던 것
스위치를 누르면
바람이 올라오면서 스티로폼 공이 떠 있는게 마냥 신기한가 보다

모든 아이들이 좋아하는 물놀이

거울 속에 무한히 비치는 자신이 신기한 혜연이

혜진이는 자기가 많아서 어리둥절

토네이도가 형성되는 모습을 보여준다.

공룡과 함께
공룡이 소리를 내면서 움직인다.

이 공룡도 움직인다.
머리가 보는 사람쪽으로 나오는데
이 공룡 앞에서
사진 찍을 자세를 취하던 혜연이가
머리가 다가오자
기겁을 하고 달아났다
그래서 공룡만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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