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시티에 아쿠아리움이 있다. 입장료는 비싸지만 꼭 가볼 만한 곳. 그래도 아쿠아리움은 연간 회원권 제도가 있어서 아이들이 있으면 년간 회원권 사서 1년에 3번 이상가면 본전을 뽑는다.. 삼성동 아쿠아리움을 딱 한번 가봤는데, 거기도 괜찮았지만 여기 시드니 아쿠아리움이 좀더 괜찮은듯 싶다. 삼성동처럼 터널식으로 된 것도 있고, 아래 사진처럼 벽면을 유리(?)로 해서 볼 수 있게 해놓은게 맘에 든다. 마치 거대한 어항 주위를 돌아가면서 보는듯 하다.
아쿠아리움 마지막 코스에 있는 곳. 마치 거대한 LCD 화면을 보는 듯 한데.. 역시 벽 전체를 통해서 볼수 있게 해 놓았다.
시드니 아쿠아리움에에 같이 살고있는 니모, 니모 아빠 그리고 도리(울 딸 혜연이한테는 아줌마 물고기로 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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