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의 카슬힐로 가는 길에 코알라 파크가 있는데, 개인이 운영하는 동물원이다. 그래서 규모는 작지만 코알라를 만져볼 수 있고, 캥거루와 왈라비도 있으며, 양털 깍는 시범도 보여준다.. 그래서인지 시드니 일일관광 코스 중에 블루 마운틴 가는 상품에 종종 끼어 있기도 하다.
유칼리투스 나뭇잎만 먹는 코알라는 거의 하루종일 잠만 잔다. 그것두 아래 사진처럼 나무가지 사이에서.. 그래서 궁둥짝과 등에 욕창이 생기는 넘들도 많다고.. 예전에 봤던 어느 텔레비전 프로그램에서 코알라 보호하는 사람들이 가끔 자는 넘 깨워서 움직이게 만든다고 한다... 욕창생기지 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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